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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면 사회단체‘녹색산청’조성사업에 앞장서다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신안면(면장 박성종)은 이장협의회 등 5개 사회단체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화단체별로 ‘녹색산청’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안면은 사회단체별로 구역을 지정 구절초 등 꽃모종 식재, 도로변 및 소공원 제초작업을 추진해 차별화된 ‘녹색산청’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는 진태마을에서 한빈마을까지 도로변 제초작업과 구절초 식재, 의용소방대는 지역 내 소공원 제초작업,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외송마을 진출입로와 소공원 제초작업, 청년회는 용흥마을 앞 소공원 및 하정마을 새공간빌라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박성종 신안면장은 “사회단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녹색산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회단체와 협력에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안면 녹색산청 추진-1
신안면 녹색산청 추진-2
신안면 녹색산청 추진-3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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