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역사회의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취약지역 주민참여형 건강증진사업인 ‘신바람 건강아파트 용지’ 사업을 수행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는데 한몫했다.
수성구의 탁월한 보건사업 달콤한 결실 맺었다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수성구청은 28일 오후2시 서울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5년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 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1,6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성구보건소는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등 12개 세부사업을 지역 현황과 주민 수요에 맞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협력체계 구축,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지역 해소방안 강구 등 지역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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