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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시민경찰과 함께하는 스마트 합동 순찰 실시

【익산 = 타임뉴스 편집부】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는 지난 1일 저녁, 시내 권 4개 지구대(중앙, 부송, 평화, 신동)에 밤길 여성 안심 귀가길 및 우범지역 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경찰학교 수료생 40명을 배치, 시민과 함께하는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합동 순찰에 참여한 송성규 연합회장은 “진짜 경찰관이 된 기분이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보호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서 우리고장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황수 서장은 “한정된 경찰력만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억제하는것은 한계가 있으며, 특히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협력치안사회안전망을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익산서 시민경찰학교 수료생은 1기~10기까지 365명이 수료하였으며, 각 기수별 및 연합회 모임을 갖고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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