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문위원 및 통일무지개회원은 국립 서울 현충원을 방문하여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에 대해 참배와 헌화를 한 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활동을 살펴보고, 통일문제 토론회를 가져,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역량강화와 국가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권명호 동구청장은 현장체험 길에 오르는 자문위원 및 무지개회원들을 격려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열심히 활동하여온 통일무지개회원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과 염원을 가지고 꼭 통일을 이뤄야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햐T다.
한편, 통일무지개회는 평통자문위원 1명과 지역주민 6명이 함께하는 범국민적 통일운동단체로 2009년 10월에 설립하여 통일정세강연회 등 소통과 참여의 열린 통일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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