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미순기자]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부장 송인규)는 3일 오후 3시 '2015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를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경찰청 그리고 인천교통방송이 후원하며, 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 윤종기 인천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교통봉사대 등 약 800명의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981년 첫 행사 이후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며 사회 곳곳에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교통관련기관(단체) 및 교통질서유공자와 무사고 운전자를 시상․격려함으로써 교통안전활동에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하고 교통사고예방과 감소를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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