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는 주민자치위원의 주인의식 함양 및 자치역량강화를 위한 ‘2015. 원미구 주민자치위원 합동 워크숍’을 지난 5월 27일과 28일 전북 부안군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주민자치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사기진작과 역량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21세기사회발전연구소 이보규 소장의 ‘행복한 주민리더가 행복한 마을을 만든다’특강에서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고 ‘내가 변해야 세상이 바뀐다’는 변화를 강조하였으며 사명감 갖기, 지역 비전 이해, 자기혁신, 혁신하는 자세 등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제시하였다. 윤인상 원미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특화 사업을 개발하고 성숙한 주민자치활동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워크숍 등 전문교육 기회를 확대해 행복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미구 관계자는 “주민자치위원의 자치 역량강화와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 매년 주민자치위원 교육,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도 2015년 새로운 성과 창출을 위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행복한 주민리더가 행복한 마을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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