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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꿈나무 전국소년체전서 금 3개 등 메달 10개 획득

【통영 = 박한】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5. 30.부터 6. 2.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남선수 대표로 13종목에 41명이 참가하여 금 3개, 은 5개, 동 2개를 따내 경남의 종합 5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통영선수단은 초등부 유도 남자개인전 43kg이하 김민규(죽림초 6년)선수의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초등부 씨름 용장급 이다훈(인평초 6년), 중학부 복싱 스몰급 고영우(통영중 2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중학부 요트 남자 개인전 김동욱(동원중 2년), 중학부 요트 단체전(옥상운, 김동욱: 동원중 2년), 중학부 유도 남자개인전 45kg이하 신은규(통영중앙중 1년), 초등부 체조 여자 에어로빅개인전 박근나(한려초 6년), 초등부 에어로빅 5인조(박근나, 정유림: 한려초 6년, 정성보: 산양초 6년)에서 각각 5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중학부 바둑 남자단체전(이승도: 한산중 1년), 초등부 수영 남자 평영50m 이재현(산양초 4년) 선수가 추가했다.

한편, 통영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갈고 닦은 기량으로 선전하여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꿈나무 육성 및 학교운동부 육성 지원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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