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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도 산청군수 ‘녹색산청 건설’ 박차를 가하다(20150604)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허기도 군수는 민선6기 중점추진 사업인 ‘녹색 산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 읍면 사업장 방문을 통한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허기도 군수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전 읍면 녹색조성 사업장인 가정정원, 마을정원, 도로변 꽃길 조성 관리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사업장을 방문, 그간의 추진 상황을 직접 챙겼다.

산청군은 가정정원 17개소, 마을정원 12개소, 읍면정원 46개소 등 총 75개소와 뚝방길 조성사업을 위해 9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시기별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녹색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우선적으로 각 읍면별 1개 마을의 정원화 사업과 뚝방길 조성 시범대상지를 선정해 집중 추진하고 있다.

또 도로변 꽃길・꽃동산과 소공원 등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관리해 사계절 꽃이 어우러지는 깨끗한 관광 산청의 이미지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허기도 군수는 “아름다운 농촌마을과 특색 있는 볼거리를 조성해 관광 산청으로 재도약과 지역경제와 주민소득증대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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