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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동운동장 진입로 개설 통한 주민불편 해소

【고양 = 타임뉴스 편집부】고양시 푸른도시사업소(소장 홍경의)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따라 도시계획도로(중로2-156호선)를 개설해 창릉동 지역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운동장 진입로 개설공사 사업을 지난 1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공사는 연장 95m, 폭 15m의 2차로 도로로 개설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약 6억 9백만 원이 투입되고 올해 11월 27일 준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도로는 지형여건을 감안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친화적으로 설계됐다”며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 및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고양시는 올해 11월 27일까지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며 차질 없이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제공 : 공사과 (주무관 유병준 ☎ 8075-4394)

고양시 덕이도서관, ‘2015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탐방 운영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 덕이도서관은 지난 5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5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 유관순열사 기념관과 독립기념관을 탐방했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현장속의 인문학, 생활 속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탐방에서는 ‘일본의 심장을 쏘다 안중근’의 저자인 소설가 엄광용 선생님의 독립운동사 강연을 듣고 독립기념관을 탐방해 나라에 대한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덕이도서관 오미근 관장은 “어렵고 지루 할 수도 있는 인문학이라는 주제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체험과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이 인문학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도서관 담당자는 “앞으로 고양시 덕이도서관은 6월~7월 중 수원화성, 강화도 박물관 등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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