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도서지역으로 정기운항 여객선이나 도선이 없어 사선을 빌려 운항하려 하였으나 이웃의 도움으로 배편이 해결되어 자재운반과 봉사단원 이동에 큰 몫을 해주어 이웃을 위한 배려가 봉사의 의미를 더 값지게 하였다.
한편 사업완료를 위해 4번째 방문으로 분야별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었으며 휴일 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와 도서지역으로 차량 이용이 되지 않아 자가 장비운반 등 모든 부분이 어려웠지만 일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봉사의 정신과 단결된 힘으로 아무런 사고 없이 일이 마무리되어 봉사단체 회원들도 보람을 찾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도산사랑 자원봉사 대축제위원회의 봉사활동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어렵고 힘든 가정과 소외된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뻗어 함께하는 도산, 발전하는 도산으로 나아갈 것을 약속하였으며 도산면장(임홍도)은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을 보람과 행복으로 승화시켜 밝은 미래를 열어갈 봉사단체 참여자 분들께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연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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