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시민들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의식 고취 및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을 교육시키고 생활폐기물을 자원화 하는 과정과 재생가능 재활용품의 분류, 처리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자원순환과 생활쓰레기 감량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견학은 관내 5개 구청 시민 214명을 대상으로 총5회에 걸쳐 진행되며,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생활폐기물재활용처리종합단지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마산자원회수시설을 각각 방문해 ▲동영상 시청 ▲재활용품 분리배출방법 및 유의사항 설명 ▲재활용 제품 전시실 관람 ▲재활용 과정 및 재활용제품 소개 ▲선별과정 견학 및 체험 ▲ 선별상태 확인 등을 통해 자원재활용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선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시민들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 의식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을 교육시킴으로써 선별장내 반입되는 재활용품의 성상을 높이고 재활용 선별률을 증대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하반기에도 재활용 분리 배출방법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생활쓰레기 감축과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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