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해안가에 밀려온 폐스티로폼, 초목류를 비롯한 해양 및 생활폐기물 1,000kg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항․포구 및 해안가 등에 밀려온 생활쓰레기, 폐스티로폼 등으로 바다경관이 훼손되는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이나 이를 일거에 해소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량면 능양마을청년회는 “바다는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으로 우리 스스로 가꾸고 잘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체적으로 월 1회씩 해안변 청소를 실시하며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동우 사량면장은 통영바다의 청정해역 이미지를 위한 지역주민 스스로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능양마을청년회해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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