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도 군수는 "앞으로 있을 벼 모내기 작업이 탈 없이 잘 이루어져 모든 농민들이 풍년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쌀 관세화에 따른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군에서도 영농자재 지원 확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동행한 공무원들에게 “현재 70%의 모내기를 마쳤지만 가뭄으로 천수답에 모내기를 하지 못하는 농가가 없는지 한 번 더 챙겨 볼 것”을 당부했다.
허기도 산청군수 모내기 - 2
허기도 군수는 "앞으로 있을 벼 모내기 작업이 탈 없이 잘 이루어져 모든 농민들이 풍년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쌀 관세화에 따른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군에서도 영농자재 지원 확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동행한 공무원들에게 “현재 70%의 모내기를 마쳤지만 가뭄으로 천수답에 모내기를 하지 못하는 농가가 없는지 한 번 더 챙겨 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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