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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도 산청군수, ‘진격의 촌놈’ 촬영팀과 손모내기 실시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허기도 산청군수는 5일 오전 오부면 오전마을 들에서 창원 KBS방송국이 촬영 중인 도시의 두 총각이 귀농해 농촌 생활상을 그린 ‘진격의 촌놈’ 출연자 라마, 주성과 농촌마을 주민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300㎡에 손모내기를 했다.

허기도 군수는 "앞으로 있을 벼 모내기 작업이 탈 없이 잘 이루어져 모든 농민들이 풍년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쌀 관세화에 따른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군에서도 영농자재 지원 확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동행한 공무원들에게 “현재 70%의 모내기를 마쳤지만 가뭄으로 천수답에 모내기를 하지 못하는 농가가 없는지 한 번 더 챙겨 볼 것”을 당부했다.

허기도 산청군수 모내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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