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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월곶 상공인협의회 6월 정례회의 개최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늘 기업의 사회 환원에 앞장서는월곶면 상공인협의회(회장 김경량)는 6월 4일(목) 11시 6월 월례회의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포상공회의소 사업에 대한 안내 후, ‘제60회 현충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2015.1.1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안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진단․신고 기준 및 예방 수칙’ 등 시정 홍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월례회의시 김포시 환경보전과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관한 상공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김경량 상공인회 회장은 지난 4월, 이장단협의회․기관단체장․월곶면사무소와 함께한 ‘족구 단합대회’로 월곶면민이 화합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취소된 환경오염과 관련한 교육은 다음 기회에 다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 세월호, 올해는 ‘메르스’로 사업이 위축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이에 동요하지 말고 위기를 타개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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