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권혁중 기자] 횡성행복봉사공동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공모한 ‘2015 복지현안 우선지원사업’에 선정돼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횡성행복봉사공동체는 지난 1일 모금회로부터 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복지현한 우선지원사업은 사회복지사업을 행하는 비영리법인·기관·단체가 지역사회의 긴급한 문제나 복지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동석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하는 행복봉사공동체 사업을 공동모금회에서 인정하고 지원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행복봉사공동체를 운영헤 복지소외계층에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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