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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UnI자원봉사동아리,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학습지도 재능기부 실시

지난 5월부터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YMCA운영) UnI자원봉사동아리는 관내 취약계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주4회) 수학과 영어 등의 과목으로 학습 멘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UnI자원봉사동아리는 지난 2007년「You & I 나누는 기쁨과 함께하는 마음가짐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자.」라는 뜻의 동아리로 결성됐다.

해마다 봉사에 대한 관심과 봉사정신을 가진 청소년들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의 학습지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 금연캠페인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월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를 통해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기록하고 관리하여 지역사회의 청소년 봉사활동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

UnI봉사동아리 김형관 학생은 “UnI자원봉사동아리로서 우리 지역에 어려운 친구들에게 작은 재능이나마 학습에 도움이 줄 수 있어 바쁜 학업에 피곤하지만 수업하러 청소년문화센터에 올 때에는 발걸음이 가볍고 마음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잇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하여 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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