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성서 ‘제5회 열린 아동문학 시상식’ 열려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지난 6일 고성군 대가면 동시동화나무의 숲에서 열린아동문학 주관으로 제5회 열린 아동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전국 아동문학 작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동시부문에 ‘반쪽이라는 말’의 조기호(1954년생)씨와 동화 부문에 ‘절대 딱지’의 최은영(1970년생)씨가 제5회 열린아동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열린아동문학상은 계간 열린아동문학(발행인 홍종관, 편집인 겸 편집주간 배익천)에서 제정한 상으로 '동시·동화나무의 숲'에 수상자 이름표를 단 나무를 심어 동시인과 동화작가의 나무로 동시·동화나무의 숲을 계속 채워나가고 있다.

열린아동문학 관계자는 “'동시·동화나무의 숲'이 어린이와 아동문학인들이 자연과 문학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5회 열린아동문학상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