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9.일 강원도에서 실시한 역학조사 결과
- 2명의 환자중 A씨(남/46세)는 2015.5.27(수)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지인을 면회(6시간 체류)한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 6월5일 열감 증세가 있어 6월6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선별진료소를 거쳐 응급실을 방문하고 투약 후 자가격리 할 것을 권유 받았으며,
- 6월8일 발열, 기침, 가래 등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2차 방문하여 응급실에 격리조치 하였다
- 이 환자의 역학조사 결과 6.5일부터 6.8일까지 밀접접촉자는총 34명으로 모두 자택격리 조치하였고, 이중 2명은 발열과 기침 증세로 검체 채취후 검사중에 있다.
또한 1명의 B씨(여/42세)는 5.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1일간대기하고, 5.28일 동 병원 비뇨기과에 입원하였고 5.30일부터 6.5일까지 자택에 머물고 있었으며 6.8일 발열 증상이 있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격리되었다
- 이 환자와 밀접 접촉자는 총3명(모친, 딸, 남동생)으로 모두 자택격리 조치하였다.
강원도는 비상대책본부를주의에서 경계로 격상시키고,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등과 협조하여 메르스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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