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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민으로 정착하는데 민주평통자문회의통영시협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통영 = 박한】민주평통자문회의통영시협의회(회장 모경책)에서는 2015. 6. 9.(화) 오후에 북한이탈주민의 2세된 자녀의 출생신고를 함께 하였다.

통영에 정착한 지 이주일정도 지난 북한이탈주민 이○○은 탈북 후 중국에 머무러면서 아이를 출생하여 우리나라에 왔으나 아이의 출생신고에 어려움이 있어 민주평통자문회의통영시협의회에서는 탈북민을 도와 출생신고를 함께 하였다.

민주평통자문회의통영시협의회에서는 통영에 온 주민으로 통영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 대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경제적인 부분이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 학업부진 학생에 대한 지원 방안 강구 등 다양한 방향에서 북한이탈주민을 도우기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에게 저리로 500만원 신용대출을 해 주고 있어 초기 정착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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