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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논에‘천년의 빛 영광’팜아트 새겨

【영광 = 타임뉴스 편집부】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영광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영광군을 알리기 위해 불갑 저수지 제방 아래 3,000㎡의 논에“천년의 빛 영광”로고를 새겨놓았다.

팜아트(논그림)은 농업기술센터에서 5월부터 육묘하여 일반벼와 유색벼(자도, 황도)를 활용하여 가로 100m, 세로 30m의 크기의“천년의 빛 영광” 브랜드슬로건을 표현했다. 팜아트는 불갑면 안맹리에 농지를 가지고 있는 주민의 동의를 얻어 일반벼는 지난 5월 26일, 유색벼는 5월 28일~29일까지 모내기를 했다.

불갑 저수지 제방에서 내려다보면 한눈에 팜아트를 볼 수 있으며, 6월부터 불갑산 상사화 축제가 열리는 가을까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팜아트는 농촌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영광군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려는 뜻에서 설치하였으며, 내년에는 좀 더 보완하고 개선하여 수준 높은 팜아트를 관광지 중심으로 확대 조성하여 농촌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영광군의 관광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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