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마을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일반진료, 혈압·혈당 체크, 물리치료, 얼굴마사지 외에 24명의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이 마을전체 세대를 방문하여 전기안전점검 및 노후 시설 교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남정마을과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올 한해동안 지속적으로 그린타운(전기안전마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24시’팀은 최근 유행중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 메르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달리는 행복24시 사랑방』과 『행복마을 건강리더』활동을 12일(금)부터 잠정적으로 중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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