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유정복 시장, 메르스 '올바른 이해와 대처' 필요 문미순 기자 0405mms@naver.com 기사입력 2015-06-11 19:19:24 인천 [인천=문미순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인천시 메르스 비상대책본부 상황실(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메르스 확산 조기차단 대응방안에 대해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가 필요하다'며 메르스 청정지역이 계속 유지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노동절’ 무색한 경남 산재 현주소… 1분기만 8명 사망 2026.05.01 충북도, ‘도시근로자 참여기업’ 안전 역량 강화 박차… 중대재해 제로화 조준 2026.05.01 대전시, 이장우 후보 등록…유득원 권한대행 체제 돌입 2026.04.30 대전 10대, 편의점서 가장 많이 ‘한 끼’ 해결했다 2026.04.30 대전과기대, 돌봄 종사자 감성 치유 프로그램 운영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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