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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메르스 '올바른 이해와 대처' 필요

[인천=문미순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인천시 메르스 비상대책본부 상황실(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메르스 확산 조기차단 대응방안에 대해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가 필요하다'며 메르스 청정지역이 계속 유지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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