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고향을 찾는 향우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관광 서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마을주민들은 염해마을 해안에 산재한 쓰레기와 폐스티로폼 수거활동을 펼쳤다.
청소장비로 경운기 3대와 트럭 5대가 동원됐으며, 해안쓰레기 총 6톤 여를 수거했다.
박옥춘 협의회장은 “우리 서면새마을지도자들은 제2새마을운동이 범 면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 관광 서면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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