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강공원은 6.25 참전용사를 기리는 기념비가 세워진 곳으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주문민방위기동대를 비롯, 자율방재단과 군 안전총괄과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1만 여평의 넓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남해를 가꾸기 위해 값진 구슬 땀을 흘렸다.
앵강공원은 6.25 참전용사를 기리는 기념비가 세워진 곳으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주문민방위기동대를 비롯, 자율방재단과 군 안전총괄과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1만 여평의 넓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남해를 가꾸기 위해 값진 구슬 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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