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산청읍 차탄리 차탄마을 김길원(59세) 씨의 양파밭에서 양파 수확을 도왔다.
천성연 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게 됐다”며 “힘은 들었지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농촌일손 돕기에는 산청군 생활개선회, 적십자 봉사회 등 9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함께했다.
여성단체 양파수확 일손돕기-1
여성단체 양파수확 일손돕기-2
여성단체 양파수확 일손돕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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