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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 아름다운 진안만들기 한창

【진안 = 타임뉴스 편집부】진안군 성수면(면장 최기봉)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청정 진안’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성수면은 지난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성수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작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작업인원 10여명을 투입하여 지방도와 군도 70km 구간 도로변 풀베기, 노견 및 측구 침범 덩굴류 및 쓰레기 제거 등 도로변 일제정비 할 계획이다.

최기봉 면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우리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청정 진안을 알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안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성수면은 지난 5월 면사무소 앞 안평 소공원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2,000본을 식재했으며, 내좌마을에 철쭉과 꽃잔디를 심어 꽃길을 조성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은 성수면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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