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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군(군수 김종규)은 군민에게 불편함을 주는 각종 규제발굴과 함께 자치법규 일제정비 등을 위해 17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법제처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날 협업센터는 자치법규 담당자의 접근성·편의성 제고와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군청에서 실시하게 됐다.

김종규 부안군수와 실과소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정비 이론 및 사례 소개, 종합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협업센터 운영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조항을 정비하고 자치법규 실무담당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법제처화의 협업 추진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조항을 정비, 군민에게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자치법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센터 운영을 통해 자치법규 실무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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