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북한정세 보고, 육군3901부대 2대대 훈련상황 보고, 시정현안사항 안내, 통합방위 심의안건 처리, 현안사항 토의 등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현안사항 토의에서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조방안, 메르스(MERS)확산에 따른 지역안보태세 확립, 2대대 동원훈련 지원사항에 대해 집중적인 토의가 진행됐다.
원경희 여주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발사,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의 유행에 따라 여주시를 둘러싼 지역안보가 변화하고 있음을 느낀다. ”며 “민-관-군-경의 공고한 통합방위태세로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대한민국 최초로 여주에서 열리는 세계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을 즐기고, 참여하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여주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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