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 16일 북항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동 복지협의체, 복지통장 등 23개동 886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순회 실시할 예정이다.
민관협력활성화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2015년 민관협력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시는 민간자원 확대 운영과 다양한모델의 발굴·확산을 통한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시범지역(연동,유달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점점 증가하는 다양한 복지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기 위해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동 복지협의체, 복지통장을 활용해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복지협의체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동 인적안정망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역량강화교육, 선진지 견학, 특화사업 등을 추진해 민간복지자원 총량을 확충하고, 다양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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