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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장기종합발전계획 -복지분과 1차 포럼 개최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은 18일 전북발전연구원 이중섭 위원 등 전문분야 관계자와 팀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복지분야에 대한 향후 10년간 복지정책 방향설정 등 복지 의료분야 아젠다 발굴을 위한 복지분과 1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복지 분야에 대한 정부정책 동향을 잘 파악하여 타 시군보다 먼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수준높은 과제를 설정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이계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복지 및 의료분야 현안업무와 쟁점사항으로 향후 복지는 선진국일수록 최우선과제로 국가가 앞장서서 이끌어나가야 한다”며 “완주군은 도농복합형 농촌지역으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수 있는 복지정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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