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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새마을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원주=박정도 기자] 흥업면 새마을회(회장 방종영, 최해옥)와 이마트 주부봉사단이 지역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장모씨 가정을 찾아 천정 보수와 청소 후 50만 원 상당의 생활 집기를 전달했다.

곰팡이가 핀 벽지와 천장은 일단 청소를 했지만 차후에 교체할 예정이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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