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마을주민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외면하지 않고 발벗고 나설 수 있는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중동호흡기중후군 격리가정 수제홍삼 찐방전달
【진안 = 타임뉴스 편집부】진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용진)는 지난 19일 순창군과 순창군자원봉사센터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격리되어진 어려운 73가구 153명의 마을 주민들에게 수제찐방 750개를 전달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