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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 서울산새마을금고「삼호동 작은도서관 조성」업무협력 협약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22일 울산 남구청과 서울산새마을금는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삼호동 작은도서관 조성관련 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남구청에서는 삼호동에 생활친화형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기 위하여 장소를 물색하던 중 서울산 새마을금고의 협조를 받아 무상으로 10년간 장소를 제공받게 됐다. 현재는 7월 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중이다.

삼호동 주민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조성지를 제공한 서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 이상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생활금융 사업뿐만 아니라 문화복지 및 교육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2003년부터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운영중에 있다. 또한 “이번에 남구청과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개관을 준비하고 있는 삼호동 작은도서도관 조성사업도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 졌다.

삼호동 작은도서관의 규모는 135㎡로 열람실, 동화구연방, 북까페로 꾸며지며,10,000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독서 사랑방의 기능은 물론휴식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접근성이 용이하여 많은 지역주민들이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도서관이 단순이 책을읽는 기능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도서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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