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도 재정력을 감안하여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를 상대로국비 확보, 신규 사업 추진 등을 위해 적극 대응한 결과,저수율이 30%이하인 강릉 신왕저수지(20.0%), 양구 월운저수지(29.7%),철원 산명호저수지(22.1%), 삼척 미로저수지(26.3%)가 농림축산식품부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금번 저수지준설을 긴급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수지 준설은 저수율이 낮은 시기에 준설을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퇴적물을 제거하여 저수용량을 확대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강원도는 농업용수공급 방식 개선에 주력,사상 유례없는 42년만의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8월부터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최초, 농업용수공급방식을 개선”하여 기존 관정중심에서 저수지․소류지․둔벙중심의 농업용수 공급 정책으로 과감하게 전환, 금년도 가뭄극복에일조를 하게 되었다. 그 주요내용을 보면,철원 토교저수지의 경우,지난해 8월부터 1일 8만톤을 한탄강에서 양수하여 저수지에 저류하므로서 저수량을 최대 확보, 철원평야(1,313ha)에 공급 중에 있으며,춘천 조연저수지의 경우,지난해에는 한해가 발생하여 용수공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년도에는 총 3억원을 투자, 모터펌프를 추가구입, 소양강에서 양수하여 송수관로(1.5km)를 매설하여 조연저수지에 저류하므로서 용수를 최대확보,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여 가뭄 극복에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가뭄 피해가 극심했던 신월리 지역의 가뭄 해소를 위해 한전 유지에 둔벙(소류지, 약 5천평)을 설치, 하류에서 양수기로 저류, 가뭄 지역에 모타펌프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므로서 가뭄 피해 최소화 도모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하천에서 송수관로를 이용하여 인근 농경지에 농업용수를공급하거나, 들샘개발, 하상굴착, 농기계를 개량 등을 통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등 적극 추진 중에 있다.
그동안 강원도는 가뭄시 저수량 증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저수지 준설을 건의하여 계속해서 가뭄이 지속되고 있고, 강우량부족으로 저수율이 낮아진 한국농어촌종사관리 저수지(저수율 30%이하)에 대하여 이번에 저수지 준설을 실시하여 저수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저수지 준설은 저수율이 가장 낮은 시기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① 강릉 신왕저수지 560백만원(196ha, 저수량 856천톤, 현저수율20.0%)
② 양구 월운저수지 120백만원(114ha, 저수량 328천톤, 현저수율29.7%)
③ 철원 산명호저수지 300백만원( 57ha, 저수량 367천톤, 현저수율26.3%)
④ 삼척 미로저수지 300백만원(114ha, 저수량 328천톤, 현저수율29.7%)
또한, 국민안전처, 농식품부 등에 지속적으로 저수지준설을 건의하여금번특별교부세 5억원을 지원받아, 시군에서 관리하는 저수지중 저수율이 가장 낮은 지구에 대하여 최대한 장마전에 저수지준설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에 의해 물 부족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현시점에서,
지난해에 수립되어 추진하고 있는 “전국최초, 관정개발중심에서 저수지․저류지․소류지(둔벙) 중심의 농업용수 공급방식 개선”은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므로,앞으로도, 본 개선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의 적절하게 도에서 선제적으로 건의하여 이번에 전액 국비로시행하는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준설사업도 저수량 확대를 위해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많은저수지가 준설되어 저수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서 시군에서 관리하는 저수지중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도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 5억원으로 우선 준설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군관리 저수지도 조기에 준설되어 저수량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민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건의 등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철원 토교저수지 양수저류작업(8만톤/일) |
| 춘천 조연저수지 양수저류작업(1만톤/일) |
| 인제군 남면 신월리 둔벙(소류지)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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