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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정비로 쾌적한 환경조성”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용진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일구) 회원 39명은 지난 6월 24일 낫, 예초기, 기계톱 등 장비를 갖추고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인 상삼리(용암)~구억리(화개동)구간 4km를 정비하였다

이번 등산로 정비 행사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산을 찾는 주민과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로 주변 잔가지 제거 및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작업이다. 이장협의회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농번기임에도 내고장 등산로 관리를 위해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은 잠시 접어두고 모든 이장들이 참여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일구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을 위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관내에 위치한 등산로를 순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용진면장(전현숙)은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조성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이장협의회 여러분들의 애향심과 봉사정신에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용진면 각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등산객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관내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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