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정화운동은 소정 2교에서 여천교까지 여천천변 일대 잡초제거 및 곳곳에 적치되어 있는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하는 동시에 자연보호 캠페인을펼쳐 남구의 대표적 도심하천인 깨끗한 여천천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이원무 자연보호남구협의회장은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여천천을 산책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더불어 솔선수범해 자연환경 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시민들이 즐겨찾는 친수공간인 여천천변에 수질정화 작용을 하고 대기중의 오염물질을 흡착하는 버드나무를 식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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