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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 실시...

동두천시,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 실시...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동두천시는 재난취약가구 대부분이 생계유지에 급급해 안전에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는 등 생활안전 문제에 소홀함에 따라 재난취약계층 보호 차원에서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6.18부터 7.20까지 1,370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231가구를 대상으로 전기·보일러를 점검해 노후 된 부품을 교체하고 화재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안전복지컨설팅단을구성하여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보일러의 작동상태와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안전위해요인 인 임시배선, 비닐전선사용, 누전차단기 등 부적합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교체하는 등 신속한 정비로 전기로 인한 생활안전위해요인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 보일러 사고 등 위험에 노출돼 있는 재난취약가구에 대해 안전복지서비스사업을 지원하여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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