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 위촉 강사이며 탈북강사인 신효재 교수를 초청해 대한민국의 건국 정통성과 경제성장, 민주화 달성 등 근현대사를 올바르게 인식시키고 북한정권의 반민주적·반역사적인 과오와 실태에 대한 설명으로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오경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청소년은 미래의 주역으로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해 올바른 통일의식과 안보관을 길러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고 올바른 통일방안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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