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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하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여주시, 하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 25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고제경 경제개발국장을 비롯 토지평가담당부서장,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등 11명의 위원으로 구성 토지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는 하리2지구의 도시개발사업확정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환지처분을 위한 청산 대상 토지 46필지에 대한 토지평가액의 적정성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환지방식으로 추진한 하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은 여주시 하동 50-2번지 일원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IC로부터 약6㎞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한강 조망이 뛰어나다.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결과 심의위원 전원 찬성으로 원안가결 됐으며, 향후 환지처분 공고를 거쳐 환지청산금 교부 및 징수를 실시해 7월 중 환지등기 및 촉탁할 예정이다.

여주시 담당자는 “무분별하게 개발 및 관리되어 왔던 토지가 일반주거용지 등으로 정리돼 쾌적한 도시 및 주거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택지수요의 공급 등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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