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공무원으로 구성된 5개팀 14명이 254개소 점검에 나선다.
어린이집, 유치원,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176개소는 직접 지도 점검을 실시하며, 순천교육지원청에서는 78개 학교집단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자율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중점 점검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유통기간 경과제품 사용․판매행위, 보존식 보관상태, 지하수 사용 집단급식소의 살균소독장치 설치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주요 점검사항은 집단급식시설에 사전예고를 통해 자율 점검 실시를 먼저 권장하고, 집단급식시설의 취약 부문에 대한 철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등 식품위생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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