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유럽과 미국, 아시아를 대표하여 6개국, 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기량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 대표 평가전도 겸해 열리게 된다.
내륙도시 대구, 최초 비치발리볼 대회 열린다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비치발리볼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얀 백사장에서만 열린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내륙 중심 대구에서 국내 최초로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린다.(사)대구치맥산업협회(권원강 회장)는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열리는 기간 중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FIVB(국제배구연맹) 주최, 한국비치발리볼연맹 주관으로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황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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