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늘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군위초 황옥곤 교장은“우리 학교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통일 한국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고 지역의 참전용사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평소에도 가지고 생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6.25 참전 유공 할아버지! 감사 편지 올립니다.
[군위=이승근] 군위초등학교 (교장 황옥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예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학예행사는 계기교육 책 만들기, 통일소원 무궁화 만들기, 호국보훈 포스터 그리기, 참전유공자에게 편지쓰기 등의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다양한 학예행사를 통하여 호국의 의미를 알고 애국심을 고취하여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여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학생들은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참전유공자에게 편지쓰기 활동은 6.25전쟁에 직접 참전하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신 우리 고장의 참전유공자에게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쓴 손편지와 감사품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나라사랑의 산교육이 되었으며 지역의 유공자분들은 참전용사로서의 자부심을 더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손편지 전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우리 고장에 계시는 줄 처음 알았으며 내가 쓴 편지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서 참 기분이 좋았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