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의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지대 축사, 평시 채수량 부족축사,하천(계곡)수를 이용하는 축사 등 가뭄 취약 농가 파악(1,176호)과 양수장비, 물탱크 등 급수시설 보유현황을 사전에 점검·완료 하였으며, 가뭄 지속시 신속하게 음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갖추었다.
또한 평일은 8시부터 21시까지, 공휴일에는 10시부터 18시까지 기관별 비상연락체계 유지, 급수지원 신고 접수·처리, 시·군별 급수동향 점검 등 축산분야 가뭄대책 상황실 운영하여 6개시·군 19농가에 총333톤의 가축음용수 공급과 3개시·군 14개소 관정개발을 지원하여 가뭄으로부터 어려움을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급수취약 농가에 관정개발, 비상용 급수탱크 지원 등가뭄피해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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