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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국민과 소통의 장 마련위해 소식지발행

【경상남도 = 타임뉴스 편집부】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6. 30. 국민과 소통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통영해양경비안전서의 활동상을 담은 자체 소식지를 발간 배부한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번 소식지 발간은 해양경찰이 해상에서 활동하고있는 인명구조, 해상저해사범단속, 응급환자후송, 표류선박구조, 해양오염방제작업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방송이나 지면을 통하여 홍보함으로 홍보효과가 제한되고 있어 자체 소식지를 발간하기로 하였다.

이번 6월 30일자로 발간되는 창간호는 총 4면으로 구성되었으며 1면은 통영해경의 주요행사와 지면안내, 2면은 해경본부와 남해본부소식, 3면은 각종 활동상과 사건 사고, 4면은 미담사례와 의경소식등을 게재하고 있으며 매월 1회 발간하여 관내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해양종사자분들에게 배부할 방침이다.

또한 박재수 통영해양경비안전서장은 이번 소식지 발간으로 국민들께서 해양경찰업무에 대하여 좀 더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국민과 함께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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