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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기본계획수립 완료

2015년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기본계획수립 완료
【철원 = 타임뉴스 편집부】철원군에서는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national minimum)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위한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선정된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은 근북면 유곡리(통일촌)마을을 중심으로 향후 3년간 15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마을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안전, 위생 등 생활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개선에 역점을 두고 진행된다.

마을주민 주도의 필요사업 발굴과 지역발전위원회의 협의를 통해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하였다. 기본계획은 슬레이트 지붕개량, 소공원(휴식공간) 조성사업, 마을 내 도로 재포장, 마을 공공시설 리모델링, 주민역량강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2015년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의 기본계획수립을 바탕으로 마을주민의 능동적 사업참여 유도, 정부지원과 연계사업의 결합으로 사업효과 극대화는 물론, 유곡리 마을의 전통, 문화, 생활관습을 담은 특색있는 마을 만들기를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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