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읍면별 새마을 남・여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집안 장롱 속에서 잠자고 있던 헌옷, 가방, 신발, 담요 등 다시 쓸 수 있는 재활용품 총 10톤가량을 수집했다.
수집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양영규 회장은 “생활주변에 숨어있는 자원재활용을 통해 근검・절약정신을 생활화하고 지역 환경 보존에 새마을 가족이 솔선수범하여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 봉사단체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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