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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양곡마을 담장 갤러리 조성

【거창 = 타임뉴스 편집부】거창군은 ‘2015년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시범사업’에 선정된 11개 마을 중 하나인 남하면 양곡마을 일원에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 거창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관)와 함께 양곡마을 담장갤러리를 조성했다.

경남대학생봉사단 50여 명과 전문예술작가 2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조성한 이번 담장 갤러리는 ‘숨은 그림 찾기’라는 주제로 참여식 벽화 형식의 그림들로 이루어졌다.

이번 담장 갤러리 조성은 마을회의를 통한 주민제안 사업으로 국도변에 접한 양곡마을의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마을주민 50여 가구가 참여하여 담장청소, 적치물제거 등 사전환경정비와 마을부녀회의 점심 식사 조리지원 등 마을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만들기 사업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양곡마을 담장갤러리 조성과 같이 앞으로 거창 맞춤형 마을만들기 추진을 위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거창군 남하면 양곡마을 담장 갤러리 조성1
거창군 남하면 양곡마을 담장 갤러리 조성2
거창군 남하면 양곡마을 담장 갤러리 조성3
거창군 남하면 양곡마을 담장 갤러리 조성4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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