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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동해 = 타임뉴스 편집부】동해시(시장 심규언)에서는 민생경제 조기회복 및 침체된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최근 중동호흡기중후군(메르스 MERS) 발병으로 불안심리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관광객 감소, 소비심리 및 여가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전통 (재래)시장, 음식점, 숙박업소, 상가(점포), 유통, 수산, 농업, 관광 여행업, 중소기업 등 전반적으로 지역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는 우리고장 상품 및 지역업소 이용을 위하여 민·관·군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동해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상품 및 지역업소 이용하기 운동으로 부서별 주 2회 점심은 담당 동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중식 시간을 이용하여, 동쪽바다 중앙시장, 북평민속 5일장 등 전통(재래)시장 장보기와 우리 지역 생산품 팔아주기 운동의 일환으로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농·수산품 및 특산품 구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동해시는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해군1함대와 육군23사단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적극 동참을 유도하는 한편

관내 중앙단위 유관 부처에도 우리고장 상품 및 지역업소 이용하기 운동 적극 추진하여 지역경제가 안정되는 시점까지 각 기관별 주2회 점심은 주변지역 식당을 이용하는 등 지역 상경기 부양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였다.

또한 시에서는 기관, 기업체, 군부대(육군 제23사단, 해군 제1함대사령부) 등의 구내식당 월 1~2회 휴무제 실시를 요청하고, 지역업소 이용 등 지역경제 조기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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