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가진 전쟁미망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하게 됐으며, 방문한 가정의 한 어르신은 “적적하고 외로운 늙은이를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차양옥 회장은 “이번 행사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아울러 소외된 전쟁미망인 어르신을 위로하며 고귀한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는 부자가정 밑반찬지원, 불우이웃돕기바자회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함께 여성의 사회참여활동, 여성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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