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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태풍피해 사전대비 방재교육 실시

【보성 = 타임뉴스 편집부】보성군(군수 이용부)에서는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재해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전한 보성군, 행복한 보성군민”이라는 주제로 앞으로 북상중인 제11호 태풍 낭카와 국지성 집중호우 시 피해를 사전예방하고 만약 피해가 발생될 경우 초동 대응능력 강화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재난유형 및 방재체제, 재해 단계별 표준행동 요령, 자연재난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토론이 이뤄졌으며, 재난관리시스템 운영매뉴얼 실기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이용부 군수는 특강을 통해 “자연 및 인적재난 사전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재해담당자의 재해역량을 키우고 철저히 준비하고 점검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군민 안전문화 의식개선을 위해 SNS를 활용한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보성안전지킴이 페이스북 가입 등 군민 안전지킴이 릴레이 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각종 재난재해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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